학교, 화재사고 시 소방차 진입불가? 학교화재사고 대책은?
안녕하세요 천장의 새로운 가치창조 젠픽스입니다!
화재사고 시 소방차의 통행을 방해하는 불법주정차에 관하여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었는데요.
아직도 소방차의 통행이 어려운 곳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학교인데요.
과거에 비해 소방차진입로 신설 및 진입로 장애물 철거 등으로 소방차진입에 있어 어려움이 많이 없어졌지만
아직도 소방차가 진입할 수 없는 학교가 있다고 합니다.
그 수는 41곳으로, 다음 사진자료와 같습니다.
학교는 대부분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하여 있기때문에,
화재사고시 소방차의 빠른 출동이 골든타임을 지켜내는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중요한 소방차의 진입이 아직도 불가능한 학교가 전국에 41개나 되다니,,
이렇게 소방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학교의 경우 호스를 연결하여 소방관들이
직접 뛰어야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학교인만큼, 화재에 있어 더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아이들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진입불가인 41곳 외에도 학교주변은 일반도로보다 통행이 어려운것이 사실이며
그렇기 때문에 소방차출동이 가능하더라도 골든타임이 지켜지기 위해선
부수적인 다른 방법이 필요합니다.
바로 불연성의 금속천장재인데요
소방차가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어려움이 있어 통계적인 골든타임이 지켜지지 못한다면,
골든타임을 늘려서 아이들의 대피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2019년 은명초등학교 화재사건 이후
경기 오산소방서의 황인호 소방장은
" 천장재로 쓰인 열경화성수지 SMC천장재가 화재확산의 주된
원인이다"라고 지목하였습니다.
열경화성수지 SMC천장재란
이때까지 많이 사용되었던 플라스틱천장재를 말하는데요.
현재는 건축법개정을 통하여 사용가능구역이 매우 제한적이 된
가연성자재입니다.
이런 플라스틱천장재 SMC가 아직 많은 학교에 시공되어져있고,
각 교육청에서는 불연성천장재로의 교체를 권유하고 있지만
아직 그 움직임이 활발하지 못합니다.
SMC천장재의 용융점은 약 200°C로
화재시 발생하는 약 1200°C라는 평균온도를 버틸 수 없습니다.
따라서 불이 붙으면 순식간에 타버리고, 어마어마한 유독가스가 발생하여
골든타임확보 실패의 주범이 됩니다.
우리아이 학교는 괜찮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은명초를 비롯하여 학교화재는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학교 화재 신고
2017년 112
2018년 130
2019년 99
총 341건
출처: 오영훈의원실
학교인근에는 '옥외소화전 개념의 임시 소방장치 설치' 등과 같은
소방차 진입로 확보를 위한 규정이 마련되어 있지않습니다.
따라서 금속천장재의 필요성이 대두되는것인데요.
젠픽스의 금속천장재는 1급불연과 2급 준불연,
그리고 금속천장재 DMC와 흡음금속천장재 SDMC 두가지의 제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필로티구조와 같은 외부천장에는 금속천장재 DMC를,
아이들의 목소리가 가득한 내부천장에는 흡음성능이 뛰어난 흡음금속천장재 SDMC를 !
젠픽스는 특허 및 KS인증으로 믿을 수 있는 품질은 물론
녹색인증까지 취득한 친환경적 천장재로,
조달청등록이 되어있는 천장재기업입니다.
아이들의 일상 대부분을 보내는 학교인만큼
아이들을 위협하는 잠재적인 위험까지 대비가 필요할 거 같은데요.
가장 안전하고 합리적인 젠픽스의 금속천장재라면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지킬 수 있는 환경은 만들 수 있습니다.
금속천장재는 젠픽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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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픽스: 1644-0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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