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복합 식당가, 화재사고 방안 (화재사고,화재원인,화재피해,금속천장재,금속천정재,천장재,천정재,천장공사,천정공사,천장판,천정판,학교천장,급식실천장,1급불연,불연재료,불연,준불연)
안녕하세요 천장의 새로운 가치창조 젠픽스입니다!
남양주 주상복합에서 대형화재가 있은 후 다시금 화재사고에 대해 관심이 뜨거워졌는데요.
최초 발화지점 CCTV영상 일부를 복원하는 등의 노력이 있었으나 일주일이 지나가는 지금 난항을 겪고 있는데요.
때문에 책임 소재 및 보상방향, 피해 복구 작업도 지연되는 중입니다.
중식당에서 펑하고 터지는 소리와 함께 불이 시작된 것 같다는 말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화기를 사용하는 주방이 있는 자리인만큼, 화재예방에 있어 다시한번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불은 위로 올라가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발화지점에서의 불이 더 이상 타고 올라가지 못하게 막기 위해선
천장재가 타지 않고 버텨줘야 하는데요.
불에 타지않고 버틸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선 불연재료의 천장재를 사용해야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학교 급식실 및 주상복합의 식당가 천장에 시공되어있는 천장재는
주로 용융점(녹는점)이 낮은 알루미늄 또는 SMC로 시공이 되어있습니다.
화재 발생 시 발생하는 평균온도는 약 1200도.
타지않고 버티기 위해선 용융점이 1200도보다 높아야겠죠.
하지만 많이 시공되어져있는 알루미늄의 경우 약 660도 플라스틱천장재의 경우 약 200도로
녹아내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천장재들이 녹아내려 불쏘시개가 된다면 더 큰 화재사고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지 않기 위해선 화재 시 평균온도를 견디는 용융점을 가진 자재로 천장시공이 되어야 하는데요.
젠픽스의 금속천장재 DMC와 흡음금속천장재 SDMC는 아연도금강판으로 불연재료이고,
용융점 또한 1200도를 견딜 수 있는 약 1500도로써 화재 발생 시 연소되지 않고 견뎌낼 수 있습니다.
천장이 약 1200도라는 화재 시 평균온도를 견뎌내 버텨준다면 그만큼 대피시간이 길어지고,
피해도 최소화시킬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화재사고 시 사망원인 1위인 질식사에 가장 큰 요인이 되는 유독가스 또한
발생량이 현저히 적습니다.
다양하게 일어날 수 있는 화재사고,
아직 일어나지 않았을 뿐 위험은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금속천장재,
지킬 수 있는 환경은 만들 수 있습니다.
제품 및 시공에 관한 더 많은 문의는
아래의 전화번호 또는 카톡상담, 네이버 톡톡을 통해
'블로그보고 연락드립니다'
연락주시면
빠르고 친절한 답변 도와드리겠습니다!
젠픽스: 1644-0487










댓글
댓글 쓰기